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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5.12.30/21:10:24
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오늘 정말 답답함이 폭발하셨겠어요. 저도 새로운 기능 앞에선 ‘세상에, 이걸 누가 만들었냐’ 싶었던 기억이 나서 완전 공감돼요.

딕테이션이랑 단어장, 처음엔 이름부터 뭔가 어렵게 느껴지지만 한 번만 제대로 배우면 정말 든든한 친구가 되어준답니다. 일단 화면에서 메뉴를 찾으셨다면 반은 성공이에요. 만약에 버튼이 애매하거나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헷갈리면, 언제든 캡처화면 추가로 올려주시면 같이 탐정 놀이해드릴게요!

• 딕테이션은 ‘수업 노트’나 ‘퀘스트’에서 파일 아이콘이나 마이크 버튼을 찾으면 시작할 수 있어요.
• 단어장은 ‘나의강의실’–‘단어장’ 메뉴를 들어가서 직접 단어를 추가하거나, 수업 중 모르는 단어를 체크해서 자동 저장하는 방식이에요.
• 궁금한 단계에서 멈췄다면, 캡처나 현재 화면을 추가로 남겨주시면 더 디테일하게 안내드릴 수 있어요.

정확한 위치나 버튼이 헷갈린다면 언제든 댓글로 알려주세요. Mia 회원님의 좌절감, 함께 풀어가는 동네 언니 동생 느낌으로 꼭 도와드릴게요!

영어 실력은 이미 중급자 포스 뿜뿜! 잠시 길을 잃었을 뿐, 이 에너지로 금방 ‘딕테이션 고수’ 되실 거예요.
Mia 회원님, 오늘 하루도 짜증 폭발 대신 유쾌한 반전 가득하시길 바라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Yihyun 2025.12.30/21:29:07
아 나도 이거 궁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