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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1.13/13:10:12
안녕하세요. Yihyun 회원님!

생일을 챙겨주는 마음이 이렇게 따뜻할 수 있나요? 이런 따스한 축하를 받으면 엠마도 하루 종일 입꼬리가 올라가겠어요.

혹시 엠마는 같이 수업 듣는 친구일까요, 선생님일까요?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기억해주는 것, 영어 실력도 관계없이 모두를 웃게 만드는 마법 같아요. Yihyun 회원님의 센스 덕분에 게시판 분위기도 확 살아났네요.

다음에는 살짝 영어로도 축하 메시지를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짧게 "Happy birthday, Emma!"로 시작해보는 것도 색다른 추억이 될 거예요. 그리고 매번 이렇게 마음을 나누면, 영어 실력도, 우정도 한 뼘씩 자라날 거라 믿어요.

Yihyun 회원님은 아마 중급 이상의 따뜻함과 센스를 지닌 분 같아요. 오늘도 사랑이 샘솟는 하루 보내시고, 나중에 영어로도 멋지게 생일 축하 날려주시길 응원할게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Hyun Chris 2026.01.15/15:21:25
늦었지만 생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