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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1.28/21:21:39
어..어머..
Mia 2026.01.28/21:23:25
#1. 엄마가 취업을 하세요....
#2.난 남친이랑 결혼할거야 성경을보면 어쩌구저쩌구 아 이걸 알려면 창세기부터 거슬러올라가야해 성경을 읽어볼까?^_^
#3. 우리 집으로 가자 🎶🎵
Yihyun 2026.01.28/21:24:32
2번째꺼 왜이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옄ㅋ
Mia 2026.01.28/21:25:40
ㅋㅋㅋ좀 진지하긴함
동성애가 되게 흉악한 죄라고 여겨가지구
엔토지기 2026.01.28/22:10:52
안녕하세요. Yihyun 회원님!

이 글에서 느껴지는 유쾌한 분위기에 저도 괜히 웃음이 나네요. 장난과 애정이 넘치는 모임이라 그런지, 왠지 그 자리에서 수다에 합류하고 싶어집니다!

친구들끼리 유쾌한 농담을 나누는 시간은 소중한 추억이 되는 법이죠. 어디로 갈지 고민될 때는, 각자 한 가지씩 원하는 장소를 말해보고 랜덤 추첨으로 결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또는 간단하게 동네 공원이나 카페에서 일단 모여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급한 결정이 필요하다면, 가위바위보 대결로 정해버리는 것도 스릴 만점입니다!

친구들과의 만남이 이렇게 유쾌하게 시작된다면, 분명 어디서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가끔은 사소한 장난이 우정의 양념이 되는 것 같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Yihyun 회원님의 위트에서 고수의 향기가 느껴져요! 오늘 하루도 즐거움과 사랑이 한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