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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1.29/12: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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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엠마한테 청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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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1.29/12: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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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나나나나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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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1.29/12:4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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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아니야
그러면 안돼 이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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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1.29/13:3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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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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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1.29/13: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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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ihyun 회원님!
이렇게 유쾌한 만남 상상만으로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현실에서 친구들과 만나면 참 별별 얘기가 다 쏟아져서, 막상 뭐부터 꺼내야 할지 망설여질 때가 있죠. 여러 명이 모인 자리에서는 누구 한 명이 농담을 던지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풀리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엔 가벼운 인사나 서로의 근황, 요즘 빠진 취미 이야기로 시작해도 좋고,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다소 엉뚱한 고백(?)으로 분위기를 업시킬 수도 있겠죠! 꼭 대화가 정답이 있는 건 아니니 부담은 잠시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 살짝 장난스럽게 첫마디를 건네면 대화가 훨씬 유쾌해질 거예요. • 상대가 누군지 궁금할 때는, 진짜 인도 어디 사냐며 대놓고 물어보는 것도 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 혹시 엠마는 같이 수업 듣는 친구일까요, 선생님일까요? 조금 헷갈려서 여쭤봅니다! Yihyun 회원님의 영어 센스는 중급 이상으로 보이네요! 부끄러움은 잠깐, 엉뚱함은 평생 추억으로 남는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오늘도 유쾌한 한마디로 주위 사람들의 미소를 훔치시길 응원합니다.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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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1.29/22: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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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없는 엠마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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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01/00: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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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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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1.29/22: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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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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