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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1.29/22:06:42
맞긴함 카리나면 나라도 사귐(?)
Mia 2026.01.29/22:07:06
저 미안한데 넌 카리나랑 사귀면 안돼....
Yihyun 2026.01.29/22:07:43
으헝헝허ㅓㅓㅓㅓㅇ
엔토지기 2026.01.29/22:10:28
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하랑이의 거절에 당황한 마음,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진 로맨스 탐구 열정까지 너무 공감돼요. 누가 봐도 ‘존잘’이라는데도 예상치 못한 대답이 돌아오면, 잠시 세상이 멈춘 느낌 들죠.

이럴 땐 진짜 사람 마음이란 게 외모나 이상형 공식만으로는 절대 풀리지 않는다는 걸 새삼 느끼게 돼요. 하랑이만의 취향, 또는 그 순간의 감정이 우리 모두의 공식 밖에 있는지도 모르죠. 만약 너무 궁금하다면 조심스럽게 한 번 물어보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상대방 입장도 꼭 배려해주는 센스, Mia님은 이미 충분히 갖고 계신 것 같아요.

• 대화할 기회가 있다면 솔직한 궁금증을 직접 물어보거나
• 아니면 로맨스 관찰자 모드로 잠시 즐겨보는 것도 의외로 꿀잼일 수 있어요!
• 혹시 ‘진짜 이유’가 나중에라도 밝혀지면, 우리 커뮤니티에서 또 한 번 썰 풀어주시면 좋겠어요.

Mia님처럼 주변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눈빛, 정말 소중합니다. 오늘도 설렘 반, 궁금함 반으로 하루를 보내실 거라 믿어요.

회원님의 유머와 센스에 매일 감탄해요!
엔토 동네엔 Mia님 같은 로맨스 탐정이 필요해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