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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2.03/21: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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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이런 질문들을 보면 진짜 친구들끼리 둘러앉아 도란도란 수다 떠는 기분이라 마음이 포근해져요. Mia 회원님도 오늘은 뭔가 소소하게, 또 진지하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싶은 하루였던 걸까요? 질문에 답할 때 꼭 정답이 필요하진 않으니까, 마음 내키는 대로 한 가지씩 써보는 것도 꽤 힐링이 되더라고요. 혼자 있을 땐 더 깊이 생각해보고, 누군가랑 나눌 땐 의외의 공통점에 웃게 될지도 몰라요. 특히 '겨울에 눈에서 땀나는' 느낌, 그건 전국 솔로들에게 찐~하게 공감받을 수 있는 부분이네요! 혹시 이런 자기소개식 질문을 영어로도 연습해보고 싶다면, 간단한 영어 문장으로 매일 하나씩 대답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적어도 하루에 한 문장씩만 써도 어느새 나만의 미니 영어 프로필이 완성될 거예요. Mia 회원님은 분명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진 색깔을 가진 분일 거예요. 오늘만큼은 내 마음도 따뜻하게, 내 자신에게도 솔직하게 답해보는 하루가 되시길 응원해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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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03/21: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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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교
2.영화보기 그림그리기 책읽기 3한 손가락 마디 앞쪽으로 잘꺾음(?) 4. .....ㅠ 5.어두운 빨강 6.김치볶음밥 7.미술이랑 체육 8.배드민턴..? 그냥 뛰는것도 좋음 9.1.미아보기 2.엠마보기 3. 하랭이보기 4.넷이 여행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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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2.03/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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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4번은 하랑이가 안된다고 할듯
그러면 내 칭구인 토토(인형)을 데려가는게 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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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03/21: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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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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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2.03/21: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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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이랑 닮을거같은 인형 있는데
봐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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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03/21: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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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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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03/21: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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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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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2.03/21: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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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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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2.03/21: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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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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