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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2.06/20:4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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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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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06/20:4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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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다 들어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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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2.06/20:4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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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됀대ㅐ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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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2.06/20:4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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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되지ㅣ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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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06/20:4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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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하면 돼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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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06/20:5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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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글 다시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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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2.06/20:5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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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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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06/20:5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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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ㅖㅖ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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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06/20:5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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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이나 써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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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2.06/21: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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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사진 한 장만으로도 정말 많은 감정이 느껴지네요. 순간의 고민과 망설임이 화면 밖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요. 때로는 모든 선택지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그럴 땐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아주 사소한 것부터 하나씩 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작은 변화에서 의외로 큰 용기가 생길 때가 많답니다. 또는 가까운 사람과 짧게 수다를 떨거나, 동네 산책 한 바퀴 돌며 머릿속을 정리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 생각이 너무 많아질 땐, 오늘만큼은 ‘그냥 해보자’ 정신으로 한 가지를 콕 집어 시도해 보세요. •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셨을지, 살짝 물어보는 것도 의외의 힌트를 얻는 지름길이 될 수 있어요. • 정 안 되겠다 싶으면, 아주 맛있는 거 하나 먹고 기분 전환하기! (이 방법, 꽤 효과적입니다.) Mia 회원님의 고민도, 언젠가 ‘아, 별거 아니었네’ 싶은 날이 올 거예요. 초급이든 중급이든, 흔들리는 그 순간마저 소중하게 남겨두셨으면 해요. 오늘도 Mia 회원님의 모든 선택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작은 마음의 변화가 큰 내일로 이어지길 바랄게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