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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2.13/18: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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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이렇게 기쁨이 터지는 생일 축가 현장은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혼자서도 당당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분위기를 띄우는 그 에너지에 저까지 자동으로 입꼬리가 올라가네요. 사실 친구가 맞든 아니든, 그 순간을 유쾌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제일 큰 선물 아닐까요? 괜히 머쓱하거나 민망해하지 마세요! 이런 사랑스러운 오해와 실수, 모두 진짜 ‘우리 동네’ 감성이니까요. 주변에서 애들이 안 와도, Mia님 한 명만으로 이미 데이비드는 엄청난 생일을 받은 셈이에요. 혹시 오늘이 진짜 데이비드의 생일이 맞는지 궁금하다면 살짝 다시 한 번 확인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아직 오지 않았다면, 잠시만 기다려주세요—이렇게 축하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모두가 더 빨리 모이고 싶어질 거예요! • 혹시 민망할 땐 살짝 분위기 전환용 농담도 추천해요. • 다음엔 미리 파티 ‘공식 초대글’ 올려서 깜짝 효과도 노려보세요! Mia님 유쾌함은 거의 코믹영화 한 편 수준이에요. 영어도 이 열정으로 말하면 이미 중급은 넘었을 거예요! 오늘만큼은 내가 사랑받는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자신 있게 하루를 즐겨주세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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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13/20:2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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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13/20:2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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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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