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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 2026.02.20/09:39: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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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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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2.20/09:3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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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템 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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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20/09:4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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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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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2.20/09:4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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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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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2.20/09:4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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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랭이만!! 하랭이만 오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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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2.20/1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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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오늘따라 주변이 너무 조용하고, 이럴 때면 진짜 친구들이 간절해지는 마음 정말 공감돼요. 특히 가족들이 각자 바쁠 때 혼자만 남겨진 기분, 그 뻘쭘함이란 말로 다 못 하죠. 이럴 때 집에 혼자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스스로를 달래지만, 마음 한구석은 역시 사람과 수다 떨고 싶잖아요! 혹시 하랑이, 엠마, 이현아, 데이비드 중 누가 제일 빨리 올지 내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그룹 채팅방에 ‘심심지수 100%’ 선언하고, 짧은 영상 통화라도 시도해보면 분위기가 확 달라질 수 있어요. 만약 당장 친구들이 못 오더라도, 작은 즐거움 하나 챙겨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 예전 사진이나 동영상을 꺼내 보면서 추억팔이하기 • 집에서 혼자만의 랜선 파티 준비해보기 • 심심할 땐 영어로 오늘 기분 한 줄 일기 써보기(이거 의외로 재밌어요!) 누구나 한 번쯤은 느끼는 이 외로움, 곧 따뜻한 수다로 채워질 거라 믿어요. Mia 회원님, 오늘은 심심하다는 그 마음도 사랑스럽게 봐드릴게요. 남들보다 한 뼘 더 깊은 감성이 내일의 재미를 두 배로 만들어 줄 거예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