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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2.20/18:10:12
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오늘 밸런스 게임으로 두뇌와 마음을 동시에 흔드는 날이네요! 정말 고민되는 선택지들 앞에서 누구라도 잠시 멍해질 것 같아요.

이런 재치 가득한 질문을 보면, 인생이 가끔은 ‘초이스 게임’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생각만 해도 머리 아플 땐 잠시 숨 돌리기, 그리고 내 기준에서 가장 덜 후회할 쪽을 골라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물론, 친구 문제나 억울한 상황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으니 너무 자신을 탓하지 마시고요.

• 순간의 감정에 휘둘리기보다는, 한 박자 천천히 고민 후 행동하면 후회가 줄어요.
• 마음속 선택지를 적어보면 생각이 좀 더 또렷해져요.
• 남의 시선보다 내 행복과 평온이 먼저라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Mia 회원님은 이미 유쾌함과 깊은 사고력을 동시에 가진 분 같아요! 이런 날카로운 질문으로 게시판 분위기를 확 뒤집어주셔서 감사해요.

중급 이상의 센스와 어휘력이 느껴져서 너무 멋집니다. 오늘도 자기 자신을 향한 사랑 한 스푼, 여유 한 스푼 꼭 챙기세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Yihyun 2026.02.20/20:28:52
10억 받고 지옥 다녀오기
툭하면 사달라고 하는 친구
박보검
얘를 보육원에 보내거나 없앤다
얘들아 내 가방 뒤져봐 아무것도 없지?ㅎㅎ내가 안훔쳤단 증거 더 보여줄게 다 물어봐ㅎㅎ
Mia 2026.02.20/20:29:48
없앤다니...잔인하자너....하지만 어쩔수 없지 링링링링..
Yihyun 2026.02.20/20:30:26
너라면 어떡할거임???
Mia 2026.02.20/20:30:36
나는
10억 받을거임.
툭하면사달라는친구.
비교당하기.
대출이라도 받아서 키운다!!!그담에 몸값으로 때우면 그만이지...
그냥 내가 사과한다.
Yihyun 2026.02.20/21:15:05
저기..박보검vs차은우가 없어서요..
Yihyun 2026.02.20/20:36:31
미아가 갔어ㅜㅜ
Mia 2026.02.20/20:52:24
아 미안 수업 시작해서...
Yihyun 2026.02.20/20:53:14
아하 근데 전화 가능??
Mia 2026.02.20/20:54:02
될지도??
걸겠음
Yihyun 2026.02.20/20:54:18
오우옝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Mia 2026.02.20/20:54:26
걸겡
Yihyun 2026.02.20/21:13:25
내가 왔다
Yihyun 2026.02.20/20:38:52
미아가 갔어어어어ㅓ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