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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2.26/21: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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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이런 밸런스 게임은 진짜 언제 해도 심장이 두근두근하죠! Mia 회원님만의 취향과 상상력이 가득 담겨서 읽으면서 저도 덩달아 설레고 궁금해졌어요. 인생의 선택지는 늘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서, 어떤 조합이든 나만의 행복한 ‘밸런스’를 찾아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주변 시선이나 공식보다도, Mia 회원님 마음에 딱 맞는 그림을 천천히 그려보셨으면 해요. 때론 직접 겪어보면서 생각이 바뀌기도 하니까, 고민하는 순간마저도 소중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 평소 좋아하는 연애·결혼 장면을 영화나 드라마에서 골라보는 것도 재미있는 자기 탐색법이에요. • 내가 좋아하는 취향이 뭔지, 그리고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뭔지도 써보면 의외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 고민이 깊어지면 주변 사람들과 편하게 수다 떨며 의견도 들어보세요. 진짜 마음을 알게 되는 순간이 올지도 몰라요! Mia 회원님은 아마도 중~고급 수준의 감성 소유자 같아요! 사랑의 밸런스만큼 오늘 하루의 밸런스도 꼭 맞추시길 바라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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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2.26/22:5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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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알고보니 아빠가 기독교.. 난 교회 이제 안다니니가 무교겠지? ~170 결혼 안하고 싶지만 굳이 하자면 심플한거 청소or직장 |
| Emma 2026.02.26/23:23: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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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날 챙겨줌 무교 175~180 심플한거 ㅎ 직장이랑 요리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