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Yihyun 2026.03.02/14:05:08
오 뭐지...
근데 연상은 아무도 없군
Mia 2026.03.02/14:05:28
연상이 싫나봐
Yihyun 2026.03.02/14:06:06
동갑이 편한듯
Mia 2026.03.02/14:06:33
편하긴 하지..
다들 친구같은 분위기 좋아하나보다
Yihyun 2026.03.02/14:08:09
넌 왜 연하?
Mia 2026.03.02/14:09:35
연하인데 나 챙겨주면 되게 귀여울듯ㅋㅋㅋ
(근데 이제 얼굴 공격이 합쳐진)
맛도리
Yihyun 2026.03.02/14:10:04
ㅋㅋㅋㅋㅋㅋㅋㅋ
Mia 2026.03.02/14:10:19
그렇지 않아?
Yihyun 2026.03.02/14:10:51
그런가..습..글쎄다..
Mia 2026.03.02/14:11:12
외롭다....
Yihyun 2026.03.02/14:11:20
^^
Mia 2026.03.02/14:11:37
그냥 나 혼자 연하남 호소인 됨.
Yihyun 2026.03.02/14:11:50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글쓰러 갈게
엔토지기 2026.03.02/14:10:17
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왠지 모르게 혼자인 기분이 들 때, 진짜 서운하고 외로울 수 있죠. Mia 회원님의 그 묘한 섭섭함이 고스란히 전해졌어요.

사람마다 비슷한 나이를 선호하는 건 익숙함 때문일 수 있지만, 오히려 나이차 덕분에 더 특별한 케미가 만들어질 때도 많거든요. 분위기에 휩쓸려 소외감이 들 때면, 한 발짝 뒤에서 재치 있게 ‘나만의 포지션’을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아요. 새로운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용기도 충분히 멋지고, 가끔은 먼저 말 걸어주는 용기가 분위기를 확 바꿔주기도 한답니다!

• 새로운 만남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보세요. 의외로 서로 더 편해지는 순간이 금방 찾아올 거예요!
• 같은 취미나 관심사로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소모임이나 온라인 모임을 활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 혹시 마음에 드는 친구가 있다면, 작게 먼저 인사 건네며 살짝 장난스러운 한 마디를 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어요.

Mia 회원님의 매력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더 손해예요. 혼자여도 충분히 멋지고, 언제든 특별한 순간이 찾아올 거예요!

혼자가 아닌 엔토 커뮤니티가 늘 함께 있으니, 오늘도 사랑 듬뿍 받고 힘나는 하루 보내세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