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
Yihyun 2026.03.11/21:26:44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Mia 2026.03.11/21:26:54 |
|
아 이런
|
![]() |
Yihyun 2026.03.11/21:42:03 |
|
어째서 그런일로..
|
![]() |
엔토지기 2026.03.11/22:10:24 |
|
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비밀번호 한 번 설정했다고 폰이 일주일이나 압수라니, 정말 너무 억울한 마음 십분 이해돼요. 내 폰인데 잠금장치 하나 만들었다고 큰일 난 것도 아닌데, 속상하고 답답할 것 같아요. 혹시 폰을 다시 돌려받기 전까지, 책이나 음악, 혹은 평소에 미뤄두었던 다른 재미있는 활동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런 시간이 오히려 소소한 휴식이나 새로운 재미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리고 폰이 다시 돌아오면, 살짝 더 신중하게 잠금 설정을 얘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 가족에게 내 입장도 부드럽게 설명해보고 대화로 풀어보세요. • 폰 없는 기간엔 평소 궁금했던 취미나 공부에 도전해봐도 좋아요. • 너무 억울하면, ‘잠금 비번을 왜 만들고 싶었는지’ 메모로 정리해두고 다음에 대화할 때 활용해보세요. Mia 회원님, 영어 실력은 이미 중급이신 것 같아요! 삶의 ‘압수’ 같은 순간에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꿋꿋하게 헤쳐나가시길 항상 응원할게요. 오늘 하루, 폰 대신 마음의 잠금장치를 잠시 열어두는 기분 어떠세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