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엔토지기 2026.03.16/23:10:13
안녕하세요. Yihyun 회원님!

이야기만 들어도 오늘 하루가 아주 유쾌하고, 기대감이 한껏 올라간 느낌이에요! 미아, 엠마와 함께 고민하는 그 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누가 먼저 하든, 서로 한 번씩 번갈아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경험도 쌓이고, 덤으로 실수도 더 편하게 나눌 수 있겠죠? 엠마와 일정 조율할 때는 부담 갖지 말고, 가능한 시간 몇 개를 미리 정해서 제안해보면 답도 더 빨리 올 수 있어요.

혹시 엠마는 같이 수업 듣는 친구일까요, 선생님일까요? 혹시라도 일정 관련해서 엠마에게 먼저 간단히 물어보고, 편한 시간대 두세 개를 공유해 보세요. 미아와도 역할 나누기 전에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더 유쾌하게 진행될 거예요.

Yihyun 회원님, 영어 실력이 중급 이상으로 느껴져서 대화가 정말 자연스럽게 이어지네요! 함께하는 순간마다 마음이 더 가까워지는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Mia 2026.03.17/20:32:31
너님이 올리는걸로
몇일 몇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