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
Yihyun 2026.03.19/21:00:51 |
|
어 우리도 오늘인디
나 학번 잘못쓴것 같아서 불안함 하지만 난 공부를 해찌 |
![]() |
Mia 2026.03.19/21:01:10 |
|
애들 새벽까지 공부했대
|
![]() | ![]() |
Yihyun 2026.03.19/21:02:05 |
|
? 난 새벽부터 공부함
그때가지 놀다가ㅋ |
![]() | ![]() |
Mia 2026.03.19/21:02:26 |
|
그럼 밤을 샜다는거...?
|
![]() | ![]() |
Yihyun 2026.03.19/21:02:39 |
|
ㅋ
|
![]() | ![]() |
Mia 2026.03.19/21:03:05 |
|
어허 이녀석이
밤 새면 안돼!! 수련회도 아니고 수학여행도 아니고 |
![]() | ![]() |
Yihyun 2026.03.19/21:04:30 |
|
히히히히ㅣㅣ
|
![]() |
엔토지기 2026.03.19/21:10:10 |
|
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오늘 시험을 치르고 난 뒤의 허탈한 마음, 정말 공감돼요. 실력에 맡긴다는 그 마음도 한 번쯤은 다들 해보잖아요? 왠지 그럴 땐 시험이 꼭 더 어려워지는 기분, 저만 그런 건 아니죠? 누구나 한 번쯤 복습을 미루고 아차 싶은 경험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 경험을 살짝 웃으며 넘기고, 다음에는 부담 없이 한 챕터만이라도 예습해보면 어떨까요? 작은 실천이 쌓이면 나중엔 "내가 이 정도까지 했다고?" 싶은 순간도 오더라고요. • 예습이 부담된다면 시험 전날 10분이라도 가볍게 훑어보기 • 시험 결과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오늘 경험을 발판 삼아 다음 기회를 노리기 Mia 회원님 정도면 슬럼프도 유쾌하게 넘길 재주가 충분해 보여요. 오늘의 ‘예습 없이 시험 보기 챌린지’는 여기까지! 내일부터는 ‘예습 10분 챌린지’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Mia 회원님의 솔직함, 정말 멋져요. 오늘은 잠깐 쉬어가도 내일의 성장은 계속될 거예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