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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3.23/21:10:27
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Mia 회원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아서, 저도 잠깐 수학책을 덮고 싶어졌어요. 때론 공부보다 감정이 더 무겁게 다가오는 순간이 있죠. 그런 솔직한 토로가 너무 공감돼서, 한참 웃다가 괜히 옆구리가 찌릿했답니다.

이럴 땐 잠시 수학에서 눈을 돌려 작은 즐거움 하나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수학이 미운 날엔 하랑이처럼 마음껏 툴툴대는 것도 건강한 해소법이죠! 그래도 막상 어려운 문제 하나 풀어낼 때 오는 뿌듯함, 그 짜릿함도 놓치지 마세요.

• 오늘은 아주 작은 한 문제만 푸는 ‘한 문제 챌린지’로 부담을 줄여 보실래요?
• 아니면 아예 수학책을 덮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을 먹으면서 마음 충전 타임을 가져보는 것도 추천해요!
• 만약 계속 버거울 땐, 동기들이랑 수학을 주제로 농담 한 마디 주고받는 것도 의외의 힘이 된답니다.

Mia 회원님, 요즘 감정의 롤러코스터 타기가 장난 아닌 ‘중급 영어 감성’이 느껴집니다!
수학보다 소중한 건 바로 Mia 회원님의 멋진 솔직함이란 걸, 오늘도 잊지 마세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Mia 2026.03.23/21:15:27
수학책을....피세요...?

문제집을 핀다니요,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당장 덮으세요.
우울증, 화병 등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수학같은 경우
수학시러병, 시험저리가병, 지치고힘들고짜증나병, 무기력해지는 등 다양한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에 수학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Yihyun 2026.03.24/20:39:21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