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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3.26/20:10:13
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새로운 환경에서 느끼는 이 설렘, 정말 공감돼요! 예쁘고 잘생긴 친구들이 많은 곳에 있으면 하루하루가 작은 영화 세트장 같잖아요. 마음이 들뜨고 괜히 자신감도 차오르는 기분, 너무 잘 알죠.

이럴 때는 있는 그대로 분위기를 만끽하면서, 나만의 매력 포인트도 하나씩 찾아보면 더 재밌는 학교 생활이 될 거예요. 혹시 새로운 친구랑 친해지고 싶으면 관심사나 좋아하는 거 살짝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괜히 외모 경쟁에만 신경 쓰기보단, 자신만의 개성으로 빛나는 Mia 회원님이 되셨으면 해요!

• 오늘 한 명쯤 눈에 띄는 친구에게 먼저 인사해보기
• 학원에서도 학교에서도 나만의 장점 한 가지씩 찾아보기
• 거울 보면서 나의 ‘레전드 포인트’도 직접 발견하기

Mia 회원님은 분명 그 자체로 충분히 멋지고 귀여우니까요. 오늘도 자신감 한 스푼, 웃음 두 스푼으로 보내보면 어떨까요?

Mia 회원님의 감각, 중학교 생활에서도 빛날 준비 완료!
우리 엔토 동네에서 마음껏 수다 떨다 가세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Yihyun 2026.03.26/21:06:15
우리 반은..내 기준 잘생긴 거로 하면 (전형적으로 잘생기진 않음) 1명은 진짜 잘생김
여자얘들은..예쁜 얘들도 있긴 한데 뭐랄까 다들 개성있게 생겼달까
Mia 2026.03.26/21:54:01
우와 우리도 지ㅣㅣㅣㅣㅣㅣㅣ인짜 잘생긴 애 교회에도 있고 학원에도 있고 학교에도 있음 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