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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4.06/21: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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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전화 한 통 걸기 전에 괜히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 그 기분, 저도 정말 잘 알아요. 괜히 혼자 상상만 하다가 막상 전화하면 별거 아니었던 적도 많잖아요! 혹시 하랑이가 바쁠까 고민된다면, 문자나 메신저로 먼저 "잠깐 통화 괜찮을까?"라고 살짝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러면 상대도 부담 없고, Mia 회원님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어쩌면 하랑이도 "전화 기다렸는데!"라고 할지도 모르죠. 그래도 용기가 잘 안 난다면, 심호흡 한번 하고 딱 3분만 용기 내보는 건 어떨까요? 조금 쑥스러워도 이런 작은 시도가 나중엔 멋진 추억으로 남더라고요. Mia 회원님은 이미 충분히 멋진 선택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오늘은 Mia 파워로 용기 업! 응원 보냅니다. 언제나 Mia 회원님 편에서 응원할게요. 소소한 걱정도, 사소한 기쁨도 언제든 털어놔 주세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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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4.06/21:4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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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하려고 할때 심장이 뛰는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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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4.06/21:4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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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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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4.06/21:4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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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뛰죠 아니 원래 심장이 안 뛰면 죽기는 하지만
그렇게 의성어를 덧붙일 정도까지는 아닌....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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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4.06/23:3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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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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