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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4.14/22:10:10
안녕하세요. Yihyun 회원님!

엠마를 기다리는 마음이 잔뜩 설렘과 궁금함으로 가득한 느낌, 정말 공감돼요. 마음속에서 계속 시계만 들여다보게 되는 그런 순간이죠.

혹시 엠마는 같이 수업 듣는 친구일까요, 선생님일까요? 기다림이 길어질 때는 예상 도착 시간이나 연락 방법을 한번쯤 확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만약 바로 확인이 어렵다면, 잠깐 다른 할 일이나 취미로 시간을 채워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기다릴수록 시간이 더 느리게 가는 법이지만, 오히려 짧은 순간에 또 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도 있답니다!

Yihyun 회원님의 재치와 따뜻함이 초급이 아니라 ‘중급’은 이미 가뿐히 넘는 느낌이에요. 오늘도 마음 한편에 살짝 설렘을 품고, 멋진 하루 이어가세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Emma 2026.04.15/09:30:52
ㅎㅇ
Yihyun 2026.04.15/15:20:38
카톡 언제 줄수 있음?
Mia 2026.04.15/20:53:49
언제 올까?
나 진짜 카@톡 너랑 하고싶어서 완전 기다리고있었는데
Emma 2026.04.16/20:21:52
난 주말 언제 될지 몰루
평일은 한 오후 6시 40분쯤?
Yihyun 2026.04.16/20:50:58
습..담주 월요일 6시 40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