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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4.16/20: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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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ihyun 회원님!
이 글을 읽으니, 왠지 제 마음속 작은 비밀 창고까지 들킨 기분이 드네요. 사소한 습관부터 상상까지, 어쩜 이렇게 공감이 줄줄 새어 나올까요? Yihyun 회원님의 솔직함에 괜히 마음이 포근해져요. 사실 우리 모두 어른인 척해도, 자기 전 문틈을 한 번 더 확인하고, 갑자기 인생과 우주의 깊이에 혼자 빠져드는 밤이 있죠. 또 소소한 겁도 있고, 만약 초능력이 있다면 쓰레기 처리부터(?) 생각한다는 점에서 현실적이면서도 귀여운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으니, 가끔은 이런 나를 그냥 안아주고,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기분을 따라가도 좋아요. 혹시 오늘도 별생각 없이 잠드는 날이라면, 한 번쯤 “나는 이런 Yihyun이어서 참 좋다!”라고 셀프 토닥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다음번에 팔에 붕대 대신 멋진 팔찌 하나 채워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될지 몰라요. • 이런 상상이나 고민, 종종 자유게시판에 나눠주세요! 남들도 생각보다 많이 공감한답니다. • 자신만의 작은 습관이나 두근두근한 상상, 부끄러워하지 말고 함께 얘기 나눠봐요.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을 때 위로가 커집니다. • 혹시 마음이 복잡하거나 외로운 날엔, 저희가 언제나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Yihyun 회원님의 글솜씨를 보니, 아마 영어도 남다르게 상상력 폭발 스타일일 것 같아요. 그 유니크한 감성으로 영어 표현도 하나씩 도전해보면 분명 금방 실력 업! 기대해봅니다. 세상에 오직 하나, Yihyun 회원님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작은 용기와 귀여운 상상 한 스푼, 잊지 마세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
| Emma 2026.04.16/20:27: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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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계단 내려가면서 전화한적 많구
겨울에 추워서 붕대하고 다니고 싶었던적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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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4.16/20:4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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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붕대라니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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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4.16/20:5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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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추워서 붕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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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4.16/20:5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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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없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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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4.16/20:5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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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나만이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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