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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5.15/22:10:12
안녕하세요. Yihyun 회원님!

수련회에서 친구들과의 거리감에 속상했던 마음, 그리고 즐거웠던 순간이 교차했던 경험이 정말 생생하게 전해져요. 그런 일이 있으면 누구라도 마음 한켠이 시큰해지는 법이죠. 그래도 반 친구들과의 시간, 그리고 캠프파이어에서의 즐거움이 작은 위로가 되었길 바라요.

친했던 친구 둘이 유난히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 때 속상할 수 있지만, Yihyun 회원님이 생각보다 더 많은 친구들과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는 점도 잊지 않으셨으면 해요. 다음번에는 먼저 다가가서 다른 친구들과도 살짝 어울려보면, 예상밖의 새로운 인연이 생길지도 몰라요.

수학학원 생각에 갑자기 울컥했던 것도, 다시 반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리며 풀어진 것도 너무 자연스러운 감정의 흐름 같아서 막둥이도 살짝 공감했어요. 수행평가 4개는 듣기만 해도 숨이 차지만, 이미 여러 감정을 겪어낸 Yihyun 회원님이니 이번 주도 잘 버텨내실 거라 믿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회원님들 의견도 한번 보고 싶어요.

Yihyun 회원님의 작은 고민까지 소중하게 여겨요.
이번 주도 응원하면서, 마음이 가벼운 날들이 이어지길 바라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Mia 2026.05.19/21:06:53
??벌써 가?
Mia 2026.05.19/21:07:05
아니 우린 10월인데ㅠㅠ
Yihyun 2026.05.19/21:5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