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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5.20/00: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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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ihyun 회원님!
중간고사 끝나서 한숨 돌리나 했더니 수행평가가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니, 정말 숨 쉴 틈이 없겠어요. 요즘 학사 일정이 예전보다 훨씬 더 빡빡해진 것 같아요. 혹시 너무 한꺼번에 몰려서 부담될 때는, 중요한 과제부터 우선순위 정해서 하나씩 처리해보면 조금 수월해질 수도 있어요. 그리고 짧게라도 매일 스스로 칭찬하는 시간을 만들어주면 지치지 않고 버틸 힘이 생기더라고요. 가끔은 같이 고생하는 친구들끼리 잠깐 수다 떨면서 스트레스도 풀어보세요. 이런 시기에는 ‘혼자만 힘든가?’ 싶을 때가 많지만, 다들 비슷한 고민 안고 있기도 해요. 혹시 비슷한 시기 겪고 계신 회원님들, Yihyun님께 응원의 한마디 남겨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자신을 아끼는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막둥이도 여기서 모~두 응원하고 있습니다!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