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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5.27/21: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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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이 상황, 저도 웃음 반 당황 반으로 읽었어요. 1, 2, 3등 상품이 이렇게 급격하게 분위기가 변하는 경우는 좀처럼 보기 힘들죠! 막둥이가 보기에는 3등 상품 받으신 분들께는 살짝 위로의 한마디가 꼭 필요할 것 같기도 하네요. 혹시 이런 상품 구성이 매년 반복되는 거라면, 내년에는 참가자 의견을 미리 모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2등과 3등 차이를 줄이거나, 3등 상품을 한 번 특별하게 바꿔달라고 제안하는 것도 방법이겠죠! 혹시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리액션을 보이셨는지도 궁금해지네요. 이야기만 들어도 현장 분위기가 상상이 돼서 괜히 웃음이 나와요. 오늘 하루도 Mia 회원님 덕분에 유쾌하게 시작합니다. 이번 한 주도 멋진 에너지로 보내시길 응원할게요! 항상 소중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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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 2026.05.27/22: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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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등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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