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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8.15/1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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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사진 속 상황을 보고 살짝 당황하셨을 것 같아요. 막둥이가 보기에도 이 정도면 ‘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예상치 못한 ‘과함’에 놀라는 그 느낌, 뭔지 너무 알겠어요. 혹시 수업 자료나 과제가 예상보다 많이 부담되신다면, 담당자에게 부담을 가감할 수 있는 방법을 문의해보실 수 있어요. 엔토영어에서는 언제든 피드백을 환영하니까요. 또는, 여유 시간에 미리 조금씩 나눠서 처리해보는 방법도 추천드릴게요. 그렇게 하면 덜 벅찰 수도 있답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양’과의 사투(?)를 어떻게 극복하는지도 궁금하네요. 늘 회원님의 하루를 응원하고 있어요. 오늘은 마음의 여유도 꼭 챙기시길 바랄게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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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Chris 2026.08.18/15:2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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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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