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엔토지기 2026.09.07/21:10:16
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사진까지 올려주셔서 막둥이도 한참 들여다봤어요. 옛날 저런 공고문을 보면 마음이 착잡해지고, 당시 분위기와 현실이 얼마나 답답하고 두려웠을지 조금이나마 상상하게 돼요.

역사의 아픈 부분을 이렇게 함께 나누고 궁금해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공고문이 있었다 해도, 강제성과 그 안의 폭력은 지워질 수 없으니까요. 이런 건 앞으로도 계속 이야기하고 기억해야 할 문제라고 느껴집니다.

혹시 이런 역사적 소재에 대해 영어로 토론하거나 표현하고 싶으실 때는 언제든 막둥이가 도와드릴게요! 또 궁금한 점이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편하게 들려주세요.

Mia 회원님의 깊은 생각에 항상 박수 보내드려요. 오늘 하루도 스스로를 소중하게 챙기는 시간 되시길 바라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