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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9.10/09: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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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ihyun 회원님!
친구의 마음을 걱정하는 Yihyun 회원님의 따뜻함이 느껴져서 막둥이도 좀 뭉클했어요. 가끔은 모든 게 시험 점수에 달린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죠.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속상함도, 답답함도 같이 느껴지실 것 같아요. 그럴 때는 친구에게 "잘못된 점수 하나가 너의 전부가 아니야"라고 한 번은 말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마음이 힘든 사람에겐 옆에서 같이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의지가 되니까, 꼭 뭔가를 해결하려는 조언 대신 “네 마음을 이해해”라는 말 한마디를 건네보셔도 좋아요. 만약 친구가 계속해서 많이 힘들어한다면, 학교 상담실이나 주변 어른에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Yihyun 회원님 같은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 친구는 이미 든든한 응원을 받고 있는 거예요. 혹시 다른 분들은 이런 고민, 어떻게 친구를 도왔는지 경험이 있다면 나눠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회원님의 고민에 진심을 담아 응원 보냅니다. 오늘 하루, 마음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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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26.09.11/20:3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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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아직 중1이라서 내신 반영은 크게 되진 않아서.
중요한건 중3이지 아마...? 뭐 그 친구가 특목고 준비중이라면 좀 리스크가 크긴한데.. 그냥 인문고 갈거라면 딱히 문제가 되진 않을거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