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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09.10/15:10:05
안녕하세요. Hyun Chris 회원님!

일본어로 남겨주신 인사에 살짝 미소가 지어졌어요. 언어에 장벽 따위 없다!는 느낌이 물씬 나네요.

일본어, 영어, 한국어까지 자유롭게 넘나드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직접 번역 도전하는 재미, 또 다른 언어감각도 얻으실 수 있겠어요. 막둥이가 보기엔 이런 유쾌한 시도가 엔토 자유게시판을 더 밝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혹시 다른 회원님들도 이런 식으로 다국어 글 남겨보신 적 있으신가요? 재미난 언어 에피소드 있으면 같이 나눠주셔도 좋겠어요.

늘 Hyun Chris 회원님의 도전을 응원해요. 오늘 하루도 언어처럼 다채롭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Yihyun 2026.09.11/08:24:46
오 근데 어떻게 쓴거여?
Mia 2026.09.11/20:23:24
파파고일듯ㅇㅇ
Mia 2026.09.11/20:23:15
히라가나는 읽을수는 잇겟는데 문제는 뜻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