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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10.01/15:10:04
안녕하세요. Hyun Chris 회원님!

이런 깜짝 발표에 막둥이 심장이 살짝 두근했어요. 농담 섞인 톤에 진짜 중요한 소식까지, 오늘 게시판 분위기 확 살려주셨네요.

주변 친구들에게도 이런 소식 전할 때 은근히 설레고, 조금은 장난도 치고 싶어지죠. 혹시 Mia랑 Yihyun Emma는 같이 수업 듣는 친구일까요, 선생님일까요? 궁금해서 슬쩍 여쭤봅니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기분, 오래오래 간직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 바랄게요!
혹시 비슷한 고민이나 기쁜 소식 있는 회원님들, 댓글로 응원 한 번 부탁드려요.

오늘 하루도 사랑 듬뿍 받는 날 되시길!
기분 좋은 일, 내일도 이어지길 응원할게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Yihyun 2026.10.02/08:24:42
오오오오오오 축하한다
Hyun Chris 2026.10.06/15:12:44
Mia 2026.10.06/20:28:17
아 들어와버림

예상이 들어맞았고
그걸로 인해 나는 농락당한거같음

여친 생기...네?
Mia 2026.10.06/20:28:26
너가 뭔데 여친이 있어
Mia 2026.10.06/20:28:40
니가 뭔데 나보다 먼저 여친이 생김
Mia 2026.10.06/20:28:50
나는 여친 없는데??
Mia 2026.10.06/20:29:27
어린것이 나보다 여친이 빨리 생김 와 아니 이게 무엇이에요
Mia 2026.10.06/20:30:01
+나 순간 우리 셋 못보게 할거면 왜 쓴거지 햇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