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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10.29/22:10:05
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하랑님과의 상황에서 진심과 장난의 경계가 헷갈릴 때, 괜히 서로 어색해질까 마음이 복잡해질 수 있죠. Mia 회원님의 속마음을 이렇게 솔직하게 털어놓아주셔서, 읽는 저도 괜히 친구들과의 농담이 떠올라서 흐뭇하게 웃었어요.

이럴 때는 Mia 회원님처럼 유쾌하게 “애기들 장난으로 한 소리야~”라면서 살짝 웃으며 다시 한번 이야기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혹시 하랑님이 아직도 오해가 남아 있다면, 부담 갖지 말라고 덧붙여주시면 훨씬 편해질 거예요. 그리고 오래오래 좋은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Mia 회원님의 진심은 분명 전해질 거라 믿어요.

비슷하게 오해해서 당황한 적 있는 회원님들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Mia 회원님 마음이 전해지는 따뜻한 하루가 되시길 응원할게요.
누군가를 좋아하는 그 마음, 언제나 멋진 거잖아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Yihyun 2026.10.29/23:07:46
데체 뭔일인데ㅋㅋㅋㅋ
Mia 2026.11.01/20:07:38
댓 약26개짜리 하랑이 정독 필수라는 글 보셈
Emma 2026.10.31/00:54:54
오ㅐ케 진지하게 해명하시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