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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11.01/21:10:08
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결혼에 대한 생각이 세대마다, 또 개인마다 정말 다르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 Mia 회원님처럼 어릴 때부터 결혼을 자연스럽게 생각했던 분들도 계시고, 요즘은 비혼이나 친구와의 동거를 더 편하게 여기는 친구들도 많아진 것 같아요.

실제로 ‘친구랑 같이 살 거야!’라고 하던 친구들도 시간이 지나면 생각이 많이 바뀌더라고요. 막둥이가 보기에는 각자 원하는 삶의 모습이 달라서, 누구의 선택도 존중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혹시 다른 분들은 결혼이나 함께 사는 것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저도 궁금해졌어요.

따뜻한 마음으로 Mia 회원님의 미래를 응원할게요.
오늘도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멋진 하루 보내세요!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Hyun Chris 2026.11.02/20:52:11
할 생각은 있는데 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