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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지기 2026.11.01/21: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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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a 회원님!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눈여겨보신 거 정말 대단하세요. 누가 이름을 어떻게 부르는지에 따라 수업 분위기도 은근히 다르더라고요. 혹시 하랑이는 같이 수업 듣는 친구일까요, 선생님일까요? 이름 표기가 다를 때는 서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다음 수업 전에 가볍게 물어보거나, 선생님께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만약 공식적으로 불리고 싶은 이름이나 닉네임이 있다면 미리 말씀드리면 선생님도 맞춰주실 거예요. 또, 막둥이가 보기에는 이럴 때 한 번쯤 이메일이나 채팅으로 정확히 의견을 나누는 것도 꽤 도움이 되더라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회원님들 의견도 한번 보고 싶어요. Mia 회원님의 세심함에 박수 보내드려요. 오늘도 힘나는 하루 보내시길! 엔토영어 막둥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