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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폭격기 슈튜카를 통해 엄청난 활약으로 폴란드를 한달만에 점령했고 이어서 북유럽까지 장악한다 히틀러의 다음 목표는 프랑스 프랑스는 마지노선(프랑스가 독일의 침략을 방어하려고 만든 방어선)에서 철통방어를 하고 있었는데 독일군이 방어선이 얇은 아르덴숲을 통해 들어오자 프랑스군은 혼비백산 수많은 영국군과 프랑스군이 덩케르크에 포위됐다 히틀러는 적들이 생각보다 너무 약하자 오히려 함정인가 싶어 잠시 머뭇거린 사이 영국의 수많은 민간선박들이 자원하여 포위된 연합군 30만명이 기적적으로 탈출 독일군은 다시 정비하여 순식간에 파리를 함락했고 프랑스는 많은 영토를 내주며 항복하고 비시를 임시 수도로 옮기고 나치독일(전쟁으로 대공황(미국으로부터 전세계적으로 퍼진 가난한 시대)을 끝내고 부유한 나라가 되자는 뜻)의 괴뢰정부(꼭두각시라는 뜻)가 들어선다 히틀러의 다음 목표는 영국이였고 영국총리 처칠은 연설을 하는데 (We never backdown!) 독일은 많은 전투기를 태워 영국 본토를 폭격했으나 영국은 독일의 암호를 해독하고 레이더 기술을 도입해 버텨내며 전쟁은 장기화된다 히틀러는 영국과의 전쟁이 길어지자 자원확보가 필요했고 독일인의 생활공간을 넓히자는 뜻인 레벤스라움을 위해 독소 불가침 조약을 믿던 스탈린의 뒤통수를 치며 소련을 공격 극단적 민족주의자 히틀러와 공산주의자 스탈린의 자존심을 건 독소 전쟁이 시작된다 독일은 레벤그라드를 약 900일동안 봉쇄했고 많은 도시 사람들이 굶어 죽었지만 항복하지 않고 버텼다 독일은 소련의 혹독한 추위와 보급이 원활해지지 않자 소련의 수도 모스크바 함락은 실패 스탈린 그라드에선 두 독재자들이(히틀러랑 스탈린) 절대 물러서지말고 싸우라 지시했고 사상자가 200만명이 나올정도로 참혹한 전쟁끝에 소련이 승리하며 반격 시작 한편 아시아에서 일본이 한반도와 만주를 삼켰고 중국과의 전쟁에서도 우세한 듯 보였다 유럽에서 전쟁이 터지자 일본은 맘이 맞는 독일과 이탈리아와 삼국동맹을 맺고 추축국(이탈리아랑 독일, 일본)의 일원이 됐다 자원이 많은 동남아는 서양 열강이 지배하고 있었는데 전쟁때문에 정신 없었고 그틈을 타 일본은 동남아를 탐냈고 중립국이였던 미국은 이런 일본을 억제하기 위해 일본에 철과 석유 수출을 금지하고 하와이 진주만에 태평양 함대를 주둔 일본은 석유가 끊기자 석유가 나오는 동남아를 더더욱 점령하려 했고 결국 진주만에 주둔한 남태평양 함대를 기습 공격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하편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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