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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에 시험공부하기 귀찮고 힘들고 짜증나고 억울해서 그냥 핑계 대면서 공부 오지게 안 하려고 공부 안 할 명분을 찾다가 그냥 내 stock knowledge에 맡기고 내가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교과서와 수업에서 들었던것만을 방패삼아 중간 시험대비를 날로 먹으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그러다 망할거같은 생각이 갑자기 시험 4주 전에 나서 갑자기 정신이 나간듯 수학을 풀고 인간미 없게 수업시간에 한번도 엎드리지 않고 수업을 듣고는 집에 와서 너무 피곤해 들어오자마자 눕다가 엄마가 그러면 밤에 잠이 안 오고 그러면 내일 늦게 일어나서 지각해서 벌점먹고 생기부 망친대서 그냥 일어나서 멍때리다가 갑자기 공부해야징 이런 정신이 182083929292도 빗겨나간 끔찍한 생각이 들어서 수학을 풀다가 저녁 먹고 수학을 왜 푸는걸까 아 아게 아니라 수학을 하다가 엔토 해야한다는 알람이 폰에서 울려서 깜짝 놀라 알람을 끄고 엔토 수업을 하고 수업이 끝나서 지금 너무 힘들어서 이 글을 쓰고있는 1인 ->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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