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토의 생각과 이야기..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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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안녕하세요, 엔토영어 막내매니저입니다.
저희 블로그에 「오픽 vs 토익스피킹, 대기업 입사를 위해 어떤 게 좋을까요?」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회원님들께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여기에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다만 그 글은 아직 저희를 모르시는 분들을 생각하고 쓴 글이에요. 여기 계신 분들 중에는 지금 수업을 받고 계신 분도, 회원가입만 해두고 아직 시작 전이신 분도 계실 텐데요 — 지금 수강 중이시라면 쓸 수 있는 카드가 몇 장 더 있습니다. 그 카드들을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수강 중이시라면 토스 모의고사를 몇 번이든 보실 수 있어요이게 제일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AI 토익스피킹 모의고사는 무료 2회, 그 이후로는 회차당 1,000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수업을 받고 계시다면 횟수 제한이 없어요. 별도로 인증하실 것도 없고, 로그인만 되어 있으면 바로 응시하실 수 있습니다. 💡 이걸 왜 짚어드리냐면 실제 시험은 오픽이든 토익스피킹이든 한 번에 84,000원(2026년 8월 기준, VAT 포함)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나한테 뭐가 맞는지"를 확인해보지 못한 채로 남들이 많이 가는 쪽을 고르시게 돼요. 수강 중이시라면 그 확인을 비용 없이 하실 수 있는 자리에 계신 겁니다. 한 번 쳐보시고 "어, 이건 준비하면 되겠는데" 싶으면 그쪽으로 가시면 되고, "난 자유롭게 말하는 쪽이 낫겠다" 싶으면 오픽으로 가시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20분이면 답이 나와요. 그리고 그 20분이 끝나면 기다리실 것도 없어요. 엔토영어 AI 튜터가 곧바로 채점에 들어가서 3~5분 안에 결과를 펼쳐 드립니다. 📊 응시 직후 바로 확인하시는 것
▷ 총점(0~200)과 ETS 기준 레벨(1~8) 여기까지가 응시하면 바로 보이는 부분이고, 상세 리포트로 들어가시면 11개 문항을 하나씩 뜯어본 항목별 분석과 그에 맞춘 학습 전략까지 나옵니다. 이 얘기는 아래에서 조금 더 자세히 드릴게요. 지금 회화 수업 중인데 시험 점수가 급해지셨다면?상담하다 보면 이런 말씀을 종종 들어요. "지금 일반 회화로 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점수가 필요해져서요." 취업 일정이 앞당겨졌거나, 회사에서 갑자기 어학 성적을 요구하는 경우죠. 이럴 때 새로 등록하실 필요 없습니다. 엔토영어는 수강 중에 교재·커리큘럼·선생님·수업 시간을 언제든 바꾸실 수 있고, 추가 비용도 없어요. 담당 매니저에게 "시험영어로 바꾸고 싶어요"라고 말씀만 주시면 됩니다. 📚 시험영어 과정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토익스피킹 — 초급·중급·고급 3단계, 각 30회 과정. 한 회 수업은 웜업 → 핵심 표현 → 유형별 실전 연습 → 선생님 피드백의 4단계로 진행됩니다. 반대로 점수를 받고 나서 다시 일반 회화로 돌아오시는 것도 똑같이 자유롭습니다. 시험 준비 기간에만 잠깐 갈아타셨다가 원래 하시던 과정으로 복귀하신 회원님들도 계세요. 모의고사만으로 목표 점수까지 갈 수 있을까요?먼저 좋은 소식부터요. 모의고사를 여러 번 보시면 점수는 분명히 오릅니다. 다만 그건 실력이 갑자기 늘어서가 아니라, 원래 갖고 계시던 실력이 온전히 나오기 시작해서예요. 시험장에서 실력이 안 나오는 이유는 대개 긴장이에요. 절차를 따라가느라 머리를 다 써버리면 정작 영어에 쓸 자리가 남지 않거든요. 몇 번 겪어두시면 그 소모가 사라지고, 그동안 안 나오던 것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점수는 여기서 한 번 올라요. 문제는 그다음이에요. 갖고 계신 걸 다 꺼내 쓰고 나면 더 꺼낼 게 없습니다. 그때부터 점수는 실력에 딱 붙어서 같이 움직여요. 목표가 그보다 위에 있다면 응시를 열 번 더 하셔도 제자리입니다. 그때부터는 천장 자체를 올려야 하고, 그건 수업에서 일어납니다. 그래서 저희가 목표 점수가 있으신 분께 모의고사와 수업을 반드시 같이 가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모의고사는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알려주고, 수업은 그 자리를 옮겨 줍니다. 역할이 아예 달라요. 🔁 그래서 이 순서를 한 바퀴씩 돌리시면 됩니다
① 토스 모의고사 응시 — 지금 내 위치와 약한 영역을 확인합니다. 수강 중이시라면 ①과 ④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이 한 바퀴를 몇 번 돌리느냐가 목표 점수까지의 거리를 정해요. 그러니 모의고사 결과를 혼자 보고 덮어두지 마시고, 수업에 그대로 가지고 들어가 주세요. 아직 어느 시험을 볼지 못 정하셨다면블로그 글에서 길게 다룬 내용이라 여기서는 세 줄로만 정리해 드릴게요.
▷ 공기업·대기업 채용에서 두 시험을 나란히 인정하는 곳이 많고, 응시료도 84,000원으로 같습니다. 그래서 "뭐가 더 유리한가"는 기준이 못 됩니다.
각 시험의 구조가 어떻게 다른지, 실제로 오픽을 준비하시다가 토익스피킹으로 바꾸신 회원님 이야기까지 궁금하시다면 원문을 봐주세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덧붙일게요. 오픽이 더 잘 맞는 분도 분명히 계십니다. 저희가 토스 모의고사를 권해드리는 건 그쪽이 더 좋은 시험이어서가 아니라, 실제 시험 전에 미리 쳐볼 수 있는 게 그쪽뿐이기 때문이에요. 쳐보시고 "역시 오픽"이라는 결론이 나오셔도 좋습니다. 확신을 갖고 시작하시는 게 중요하니까요. 지금 하실 수 있는 것 20분이면, 내가 어느 쪽 사람인지 알게 됩니다
응시 직후 3~5분이면 총점·레벨·네 영역 평가까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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